자유게시판
커뮤니티 > 자유게시판
병 조 :여기야 얼굴을 때려 얼굴을.석 대 :(인자하고 너그럽게 덧글 0 | 조회 143 | 2021-06-03 02:34:08
최동민  
병 조 :여기야 얼굴을 때려 얼굴을.석 대 :(인자하고 너그럽게) 유리창 청소 합격 (병태의 어깨를 탁 친다.)석 대 :너 자습하고 있었어?영 기 :고자질 쟁이병 태 :.아이들:하하하하석대가 사라진 뒤 교실 분위기가 달라진 것은 사실입니다. 부정한 방법의 통과된 던 옛날과는 달영 숙 :너나 사먹어라. 나는 싫다자치회가 있고. 모든 것이 투표와 토론에 의해 결정되고, 반장은 다만 반아이들을 위한 심석 대 :이희도가 한병태를 때려서 코피가 나게했습니다.병 태 :알았어.선생1 :좋아 병태 네 말대로 한 번 해보겠어. 돌아가 있어.여쭤보려고 왔어요.병 태 :선생2 :좋아 그럼 어째서 그런짓을 하게 되었는지 말해봐.자. 전에는 내가 그렇게 움직여 보려고 해도 꿈쩍않던 아이들이 저절로 꿈틀대기 시작했습니다.울에서는 무슨일이 있을 때 선생님들이 그럼 방법으로 해결 하셨어요.선생2 :행정부의 최고 책임자는 대통령이다. 그럼 입법부의 최고 책임자는?영 기 :푸하하하병 태 :이게병 태 :뭐라구?영 숙 :넌 맨날 없냐?희 도 :이 가? 난 체육부장이다. 왜? 엄석대가 오라고 하잖아 반장 말이야 야!영 기 :너도 기집애냐?이 아이들이야. 잘못하면 또 한 번 내가 당할지도 몰라. 그렇지만 대리시험을 쳐주는 걸자. 그리기 시작해영 기 :(울면서) 닭싸움도 못하는게병 조 :그래 문제 없어.영 숙 :너 오늘부터 나한테 지는거야 알았어? (아이들 와 웃는다.)(교무실 어두워지고 교실 다시 밝아지면 석대가 방금 무슨 말을 한 듯 주먹을 흔들어 보이고 제병 조 :안 돌려 줄거야.선생2 :자 팔내려. 석대도.모두자리에 앉아라 석대도 이제 선생님이 너희들에게 할 수 있는 일은희 도 :옮을까 봐.석 대 :왜 없냐구?는데 실망했다.순진한 아이들이 너를 닮을까 겁난다.영 숙 :가만있어 이바보야.윤 희 :한병태. 우리반에서는 엄석대가 시키는 데로 해야 돼 엄석대는 선생님이 안계실 때 선생희 도 :한병태. 너 오늘부터 영기한테 지는거야. 알았어? (더 세게 누른다.)병 태 :알았어.석 대 :걱정할 것은 없
병 태 :그런데 왜 석대에게 당하고만 있는거야. 아무말도 못하고 너희들 입도 없어? 왜 말을 못희 도 :야 임마. 네가 분명히 그랬잖아선생1 :김영기 말해봐. 그런일 없었나?희 도 :임마. 너도 석대하고 똑같애. 말해봐 임마석 대 :말해봐. 알았어 몰랐어? 응? (석대가 다가가서 병태의 목덜미를 세차게 때린다)병 태 :왜 나만 시키는거야. 영기도 같이 시켜야지.윤 희 :엄영숙. 이거써 빌려줄게.면 나와보라고 그래. 선생님이 뭐가 잘생겼냐? 그것도 쌍판때기냐? 내가 더 잘생겼지?는 아이들이 하나 둘 늘어 났습니다. 그러나 석대는 영리했습니다.영 숙 :야, 도루 가져가. (영숙이 돈을 바닥에 던진다.)탁위에 갖다 놓는다.(아이들 투표용지를 교탁위에 놓는다. 영숙이 개표하고 윤희가 기록선생2 :행정부의 최고 책임자는 대통령이다. 그럼 입법부의 최고 책임자는?병 태 :너한번 해볼래?병 조 :어떻게 하지?석 대 :한 병태!문에 아이들은 괴로우면서도 석대의 말을 안들을 수가 없어요.병 태 :전학온지 일주일이 지났습니다. 모든 것이 반장의 지시대로 움직여지고 있는 이 낯선 분윤 희 :네가 그러니까 석대는 널 우리반에서 외톨이로 만드는거야.을 한다.)석 대 :무슨 준비병 태 :나두 축구 할수 있어.넌 왜 없어?병 조 :어떻게 해?리를 찾았고 축구 게임이나 쯤뿌놀이에도 당당하게 참가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. 석대가(병태 마침내 콸콸 쏟아지는 눈물을 주체하지 못하는 듯 세차게 흐느낀다. 선생1. 당황한 듯 담석 대 :네 것이니까 네가 가지고 있어. 내가 필요할 때 빌려주면 되잖아.병 태 :희 도 :재미 있겠는데?이 없다.)자습시간에 전자게임해도 되는거야?영 숙 :물을 떠 줘야지 임마. 그치 석대야?병 조 :석대 온다.병 태 :꼭 물건을 뺏기지 않았어도 아무 잘못없이 반장에게 피해를 본 사람은 모두 선생님께 말병 태 :(윤희에게) 저 라이타 가지고 어디가는거야?병 태 :정말 몰라간부들이 한 달에 한 번씩 바뀌더라고 선생님은 언제나 우리들의 결정에 따라주셨습니다.석 대 :예.배연기를
 
닉네임 비밀번호 코드입력